농사꾼 조선낫의 세상살이

잘 보지 못하던 녀석들이다.
떼를 지어 빠르게 이동하는 습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갑자기 주위가 부산해지는 느낌이더니 이 녀석들이 떼로 몰려왔다가 또 어디론가 그림자처럼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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