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 조선낫의 세상살이

영실에서 돈내코까지, 한라산의 진면모를 보았다.
폭설이 내린 방장산에서 라면을 끓여먹다.
도솔산 선운사에 가을이 물든다.
장수를 경유하여 덕유산을 오르다.
아! 지리산
추석 이튿날 올랐던 방장산
호남정맥 내장산-백암산 구간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