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 격문 2020.12.23 21:54 농민화가 박홍규 우리가 의義를 들어 이에 이름은 그 본의가 결단코 다른데 있지 아니하고 창생을 도탄에서 건지고 국가를 반석 위에다 두고자 함이라안으로는 탐학한 관리의 버리를 베고 밖으로는 횡포한 강적의 무리를 쫒아 내몰고자 함이라양반과 부호 앞에서 고통받는 민중들과 굴욕을 받는 소리小吏들은우리와 같이 원한이 깊은 자라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이 시각으로 일어서라만약 기회를 잃으면 후회해도 돌이키지 못하리라갑오 정월 호남창의대장소재백산在白山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농사꾼 조선낫의 세상살이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농민화가 박홍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0) 2021.11.18 혁명은 순정이다. (0) 2021.06.12 다산 노인일쾌사 (0) 2020.12.21 옌안송(延安頌) (0) 2020.06.29 운명 (1) 2020.05.12 댓글 공유하기 다른 글 댓글 이 글 공유하기 구독하기 구독하기 카카오톡 카카오톡 라인 라인 트위터 트위터 Facebook Facebook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Pocket Pocket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2021.11.18 혁명은 순정이다. 혁명은 순정이다. 2021.06.12 다산 노인일쾌사 다산 노인일쾌사 2020.12.21 옌안송(延安頌) 옌안송(延安頌) 2020.06.29 다른 글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