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나비, 풀, 꽃
개망초와 배추흰나비
개망초와 배추흰나비
2008.07.04개망초에 배추흰나비가 앉았다. 밭농사를 망치는 개망초에 배추, 무 등을 갉아먹어 성장하고 환골탈태한 배추흰나비가 앉았으니... 농사를 망치는 콤비가 함께 하고 있다고나 할까.
인동초
인동초
2008.07.04인동초에 호랑나비가 앉았다. 인동초는 하얗게 피어 노랗게 색이 변한다 하여 '긍은화'라고도 부른다 한다.
목욕하는 딱새(2)
목욕하는 딱새(2)
2008.07.04주둥빼기는 노란것이 아직 세상을 몰라서 그럴까요? 성깔 있어 보입니다.
목욕하는 딱새
목욕하는 딱새
2008.07.03집 뒤안 장광 항아리 뚜껑에서 딱새가 목욕을 한다. 때론 과격하게 때론 안하는 척... 여간해서는 세수를 하지 않는 나보다 낫다.
참새
참새
2008.07.03큰비 내리던 날. 비바람이 몰려오기 직전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고 날은 어두워지고... 참새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쇠물닭
쇠물닭
2008.06.29몽땅 날아갔다. 내 블로그에 담겨 있던 모든 것들이 몽땅 날아가버렸다. 새도 날아가고 꽃도 날아가고... 한창 모내기 준비하던 때 담아놓았던 쇠물닭 사진이 있어 새로 담아본다. 저수지 여수로에서 늘 보이던 이 녀석은 큰 비가 한번 온 후로 통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보금자리가 떠내려가면서 떠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