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 조선낫의 세상살이

몽땅 날아갔다.
내 블로그에 담겨 있던 모든 것들이 몽땅 날아가버렸다.
새도 날아가고 꽃도 날아가고...

한창 모내기 준비하던 때 담아놓았던 쇠물닭 사진이 있어 새로 담아본다.
저수지 여수로에서 늘 보이던 이 녀석은 큰 비가 한번 온 후로 통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보금자리가 떠내려가면서 떠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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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백로. 성씨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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