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 조선낫의 세상살이

봄날은 간다.
"멀다고 말하면 안되갔구나"
봄날은 간다.
화창한 봄날에..
고 백남기 회장님 금남로 노제
가을도 저물어 찬바람 분다.
어느날 저녁노을
봄날, 문수사에서..
눈 내리는 내소사
풍년 고드름
저수지의 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