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 조선낫의 세상살이


해남으로 내려가 월동하던 가창오리가 동림 저수지로 옮겨왔다. 

한 보름 전쯤 다시 왔다 하는데 그 수가 줄었다 불었다 한단다. 

초대형 군무는 아니지만 어제에 비해 오늘은 제법 성의를 다해 군무를 펼친다. 

설맞이 특선 공연이라도 하는 듯하다. 

하지만 배경지는 어제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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